[ 박상욱의 제12회 아카데미 콘테스트 출품작 ]

이 페이지는 전 기아자동차에 근무하고 계시는 박상욱님께서 보내주신 사진 파일을 기초로 꾸며진 곳입니다. 박상욱님은 제 홈페이지를 통해 알게 된 분으로서, 아카데미 콘테스트 전시회가 시작되던 날 전시장에서 서로 직접 만나뵙기도 했습니다. 그 날은 평일이었기에 직장에는 휴가원을 제출하고 만난것이었지요. 박상욱님의 열정에 박수를...
박상욱의 제 12 회 아카데미 콘테스트 후기

제 12 회 아카데미 콘테스트 수상작

제 12 회 아카데미 콘테스트 출품작

박상욱님, 작품 설명도 보내 주십시오.

제가 밀리터리 분야는 완전 꽝이잖습니까?

언제 보내 주실거예요?
김만진 작, 작품제목 : Hey Man !, 제작자 김만진님의 작품 설명

하루빨리 보내 주시길...

앗, "헷쳐"다. 맞나? 엎어진 인형은 관람객의 손길을 타서 그런건 아닐까?

전시장에서 작품에 손을 대는 일은 점차 없어져야 할 나쁜 습관 !!!

사실 잘 만들어진 모형을 보고, 만져보고 싶은 충동은 누구라도 마찬가지...
하지만 반드시 고쳐야 한다. 설사 그 작품의 제작자 일지라도...



오랜만에 알아볼 수 있는 작품이다, "A-10 탱크킬러의 조종석", 실물 크기의 48분의 1 크기로 축소된 모형인것 같다.

요놈도 알 것 같다, "M1-A1 에이브람스 미국 주력 전차", 최고속도 70km/h를 넘어가는 괴물같은 전차, 언덕길을 지날땐 마치 자동차가 점프 하는것처럼 보인다.

전시물엔 역시 손을 대지 말아야 한다... 히히히...
김만진 작, 작품제목 : Hey Man !, 제작자 김만진님의 작품 설명

올해는 "F-18 호네트"가 인기인것 같다.

역시 1/48 스케일은 콕피트가 가장 매력...

이것도 "F-18 호네트".

캐노피 중앙으로 지나가는 가느다란 선은 비상탈출시 깨지기 쉽도록 만들어 놓은 바로 그 선인가? 아니면 프라스틱 성형 사출시의 버(Burr)?

아 미치겠다, 또 이름이 갑자기 생각이 안난다. 누가 좀 아시면 이름 좀 알려주세요. 토네이도인가? 국적 마크는 이스라엘 공군기인데...

이야~~ 멋진 조종석 모습.

어렸을때 한때는 파일럿이 꿈이었는데... 그 놈의 시력이 뭔지...

개인적으로 가장 좋아하는 비행기 "F-4 팬텀", 어렸을땐 하늘을 날아다니는 비행기가 모두 팬텀기인줄 알았었다.

장장 20년이란 세월이 넘도록 현역으로 뛰고 있는 정말 멋진 기체.

우리나라 모형인들이 하루라도 빨리 인젝션 키트가 나오기를 기대하는 바로 그 전차, 제식명칭 "K1A1"(이거 맞나요?) 일명 "88전차", 비록 밀리터리 팬은 아니지만 키트가 발매되면 이 88전차는 꼭 만들어 볼 예정임.

바닥에 무슨 재료를 이용했는지 질감이 아주 뛰어나네요. 혹시 진짜 흙?

꽃이 큰건지 전차가 작은건지...

"사막에 어둠이 내릴때..." 이런 제목은 어떨까요?


E-mail : 박상욱 Porsche 911 GT